올해 3월 말 부터 현재까지 경주 황성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 불법주차를 꾸준히신고하고있습니다.
초품아인지라 아이들이 많이 다니지만
횡단보도, 인도, 교차로모퉁이까지 불법주차가 너무 많아
통행에 방해가 되며, 심할 경우 차가 교행을 못하는 지경입니다.
이후 이번주 부터 과태료 통지서가 전달이되었는지
아파트에 게시글이 부착되었으며, 관리실 경비원 등
직원들이 수시로 아파트 앞에 나와 신고자를 찾기위해
감시를 하고있습니다.
과연 이게 올바른 모습일까요.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왜 아파트에서 감싸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사진은 불법 주차 신고 사진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