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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도로가를 아예 본인들 주차장으로 써서 길을 못 지나디닙니다 (해당차량 건물주 차량)ㅜㅜ 네비도 저 길로 안내를 하는데 표시한 건물1층에 미용실 운영을 하는데 미용실 남편이 건물주라네요 저 골목을 아예 가족이나 지인들만 주차 할 수 있게 저렇게 막아놓거나 가족들 차(4대)로 길목을 아예 막습니다 ㅜㅜ 주변에 다른 상가도 많은데 다른사람이 차 대면 차 빼라고 소리 지르고 난리칩니다... 그래놓고 본인 가족이나 미용실 손님들은 주변 상가에 대놓고 상가 사장님들 출근해서 차 빼달라 하면 본인 손님차 아닌척 모르쇠로 그냥 배째더라구요 시청에 확인 해보니 해당 도로는 시청소유 땅이고 파렛트나 타이어 설치 못 하게만 할 수 있고 다른 방법은 없다네요 ㅜㅜ 저기 통행 할 수 있게 조치를 못 취할까요? 민원 넣어도 그때만이고 오늘도 다시 주차장으로 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