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하던 방식대로 조선족들이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속에 빈공간 이래도 외부만 덮어버리면 그만이나까
내 친구들이 아파트 공사 많이들 들어가
전기공사든 배관공사든 또는 인테리어 공사든
천장 뜯다가 놀라 자빠졌다더라
똥 덩어리가 몆개나 있고
커피먹고 프라스틱 통에 담배꽁추 수북하게 천정위에 올려놓고
마감 쳐 놓았다고 ...
국민성이 곧 문화야 한국의 노가들은 한국 사회에서
최소한의 도덕적 기본은 가지고 있어
근데 짱개들 나라에서 살아왔던 조선족들은
그거 없어, 천정이고 벽체고 마감 다 쳤는데 그걸 현장
감리나 감독자가 뜯어보자 하겠어?
게다가 인권비 줄이자고 현제 아파트공사 인부들 십장 반장 전부
조선족들 뽑고 한국 노동자들 외면을 받고 있는데
이런건 당연한거고 앞으로 더 심해질꺼야
심심하면 천장한번 열어봐 똥이 있을꺼야
현재 관련법에 집합건물 건축에 필요한 감리인원에 대한 규정이 터무니 없습니다. 현장감리는 수천번 오르락 내리락 걸어서 다니며 모든 걸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건축규모별 인원규정의 최하한이 말도 안되게 적습니다. 사명감 투철한 감리사도 체력적으로 절대 저런 것까지 보지 못합니다. 관련규정을 대폭 수정해야합니다. 감리의 범위를 자제품질부터 마감까지 전분야에 대대적으로 투입되고록 바꿔야 합니다.
오래 전에 대학시절 친구가 휴학하고 노가다 뛴 적 있었음. 가난한 전라도라 일거리가 우리 동네는 없어서 옆동네에서 일했다는데 옥상 저수탱크에 내부 거푸집 제거도 제대로 안 하고 급하면 안에서 오줌 누고 똥 싸는 건 매우 자연스런 행동이었다 함. 자기들은 집을 못 사는데 배아파 그러는 거라고. 이래서 노가다 인생을 사는구나 생각이 들어다 함.
중국에서 하던 방식대로 조선족들이 이런식으로 하는거야
속에 빈공간 이래도 외부만 덮어버리면 그만이나까
내 친구들이 아파트 공사 많이들 들어가
전기공사든 배관공사든 또는 인테리어 공사든
천장 뜯다가 놀라 자빠졌다더라
똥 덩어리가 몆개나 있고
커피먹고 프라스틱 통에 담배꽁추 수북하게 천정위에 올려놓고
마감 쳐 놓았다고 ...
국민성이 곧 문화야 한국의 노가들은 한국 사회에서
최소한의 도덕적 기본은 가지고 있어
근데 짱개들 나라에서 살아왔던 조선족들은
그거 없어, 천정이고 벽체고 마감 다 쳤는데 그걸 현장
감리나 감독자가 뜯어보자 하겠어?
게다가 인권비 줄이자고 현제 아파트공사 인부들 십장 반장 전부
조선족들 뽑고 한국 노동자들 외면을 받고 있는데
이런건 당연한거고 앞으로 더 심해질꺼야
심심하면 천장한번 열어봐 똥이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