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늘 아픈 손가락인 둘째생일입니다

첫째는 아빠 참여수업 유치원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때도 참여 하고 다했지요

물론 둘째는 아빠 참여 수업에도다른 교실

가있고 장기자랑에는  누가올지걱정 해야하고

졸업식때 아빠 축하도 못 받고

입학식때도 아빠 축하도 못 받고

이게다 사고때문에 이렇게 된 거죠

오늘도  인형뽑기 미니어처가갖고싶다는데

말로 때워야겠습니다.

미안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