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아버지 장례식 때도
장례식 다 끝나고 상주들 모인 상태에서 정산해 보니
2000만 원이 훌쩍 넘었던 기억이 있네요.
가족 잃은 슬픈 상황에선 비싸니 싸니
그런 거 따질 마음적 상황은 아니죠.
장례문화도 변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희 할아버지 장례식 때도
장례식 다 끝나고 상주들 모인 상태에서 정산해 보니
2000만 원이 훌쩍 넘었던 기억이 있네요.
가족 잃은 슬픈 상황에선 비싸니 싸니
그런 거 따질 마음적 상황은 아니죠.
장례문화도 변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