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하루 종일 스마트폰 앱만 쳐다 보고 있고, 밤에는 나스닥에 넣은 주식들 또 확인하고, 잠을 잘 수가 없음. 그래서 불안장애 걸려 동네 정신과 다니는데 의사가 이런식으로 살면 조만간 우울증도 올 수 있고 스트레스성 다양한 질병들이 온다고 주식 하지 말라고 해서 저번 주 다 팔고 현금으로 통장에 넣었는데 오늘 또 들어갔음. 그냥 죽어야 끝나는 것이 주식인 것 같음. 장기 투자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 앱 화면으로 매일 체크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하지 마세요. 벌어도 스트레스, 날려도 스트레스, 진짜 누구 말대로 도박은 날려도 자기합리화가 없지만, 주식은 자기 합리화를 하기 때문에 더 무섭다는 말이 맞음.
주식계좌 전체잔고 1억넘는 개인투자자는
개인중에서 3~5%라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틀린말이 아닌게 현금성자산 그중에서
주식으로1억 갖고있을려면 부동산,기타자산
합쳐서 아무리못해도 5억이상 있어야
가능하죠
가끔씩 집팔아서,전세금빼서 월세살이 하면서
주식에 몰빵했다 라는 사람들은 극소수이구요
하루 종일 스마트폰 앱만 쳐다 보고 있고, 밤에는 나스닥에 넣은 주식들 또 확인하고, 잠을 잘 수가 없음. 그래서 불안장애 걸려 동네 정신과 다니는데 의사가 이런식으로 살면 조만간 우울증도 올 수 있고 스트레스성 다양한 질병들이 온다고 주식 하지 말라고 해서 저번 주 다 팔고 현금으로 통장에 넣었는데 오늘 또 들어갔음. 그냥 죽어야 끝나는 것이 주식인 것 같음. 장기 투자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 앱 화면으로 매일 체크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하지 마세요. 벌어도 스트레스, 날려도 스트레스, 진짜 누구 말대로 도박은 날려도 자기합리화가 없지만, 주식은 자기 합리화를 하기 때문에 더 무섭다는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