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이라는 말 자체가 "그의 죄를 면해준다"라는 말이 아냐. 죄는 그대로 있는데 신체적 자유를 허용해 준 것 뿐이지... 근데 중요한 건 그 보석 사유가 '당뇨로 인해 중환자 급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는 거지. 즉, 거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보석을 해 준 것이데... 보석 후의 행동을 봐라. 정상인도 저 정도의 활동은 못 할 것 같어. 사법부가 풀어준 행동이 옳지 않겠금 만들어 버린 사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뭐라 하는 것이야. 또한 불법 계엄으로 인해 구속되었는데 보석이 허가되자 마자 그 불법 계엄과 관련된 사람을 면회하고, 그와 관련된 집회를 나간다?? 이건 누가 봐도 사법부를 욕 먹이는 짓이지. 너희가 그렇게 사랑하는 독립적인 사법부를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