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유치원 교사들 할일이 태산이다. 교육준비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이 다 준비해야함.
그래서 뭔 행사 하나 있으면 밤새면서 일하기가 부지기수인데..
적응못하는 인간 한명때문에 뭔가 하나 더 하라는 이야기는 그냥 본인이 돈을 더 주고 개인적으로 부탁을 하든가..
아님 본인이 그냥 키우면 됨.
유치원 교사한테 "말"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그외의 특별한 부탁을 하거나 상식을 넘는 말을 했을 경우가 문제 아닙니까?!
아이가 특별한 음식에 알러지 반응이 있다면 그것을 교사한테 말하는게 맘충인가요?
우리는 선을 지켜야 하고 그 선을 넘는것을 질타를 해야지 단순히 부탁하는 것까지 뭐라고 그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