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문경새재 축제가 있다고해서 여행을왔습니다.
행사장 둘러본후 앞에 있는 식당에 식사를하러 들렸어요
이메뉴안되고 저메뉴안되고 어찌저찌 간고등어정식과 여러가지음식 주문하고 기다리다
간고등어가 나왔는데 철수세미가 같이 왔네요
사장한테 이게나왔다 하니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다시 해드릴까요? 라네요 말인지방군지
됫다고 안해줘도된다니 그건 가격에서 빼드릴께요
라고 하시고 주방으로 다시 들어가심
기분이 뭣같은 상태로 자리로 돌아가 다시 식사시작
근데 바로 된장찌개에서 말도안되는게 나왔습니다.


벌레도아닌 싱크대 뚜껑이?
바로 따져보지만 돈내지말고 그냥가시라~
배아프면 청구하시고~
저희가 한난리 치니 가게앞에

모든좌석이 예약중이라는 문구 걸어놓더니
저희 지나가고나니 바로치우시고 정상영업하시네요
다른 물건벌레도아닌 어찌 싱크대뚜껑이...
역겨운하루입니다
궁금해하시는 뒷면사진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