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학교는 작은 사회인데
성공과 실패를 하면서 성취감, 좌절감,다시 해야겠다는 끈기를
아무런 제약없이 배울수 있는 꿈같은 장소임.
사회에 나오면 성공과 실패가 매일매일 연속인데 그걸 사회에 나오서 배우는건 불가능
사회는 실전인데, 부모가 자식을 훈련도 없이 전쟁터로 밀어넣는 꼴임.
1등과 그렇지 않은 애들이 나뉘어서 박탈감 느끼고 하는게 싫으면
시험도 보지 말아야죠..
수능도 없애 버리고
서열화된 대학들도 다 없애버려야 맞는거 아닙니까?
나중엔 교사들 임용 성적 갖고도 서로 비교질 하겠네..
비교 되는게 그렇게 싫으면 초등학생부터 교복 입혀야죠..
가방이나 학용품도 공동 구매하고..
또 혹시나 비교 당할게 생길지 모르니
학부모들 돌아가면서 학교에 상주하면 좋겠네요..
학교라는곳이 지식만 배워가는곳이 아닌데..
이미 학교를 다 다녀본 학부모들이 왜 그걸 간과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