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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jeonbuk/6153725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 수습 현장을 덮쳐 경찰관 등 2명을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1심에서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