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41분경 편의점에 들려 간식을 먹으려고 자녀와 함께 편의점 건물에 주차후 간식을 사서 간의 파라솔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은색 차 한대가 들어 오더니 진출입로에 떡하니 차를 대네요.
곧 이것만 먹고 나갈껀데 어어 하다 내리는 두남성을 보고 불렀는데 본채 만채 합니다.
어쩔수 없이 주차된 차로가서 전화번호를 확인후 전화로 차 나간다 얘기하니 잠시후 나타나 하는말이 당신이 여기다 차대서 댈곳이 없다 왜 이따구로 차를 댓냐 따지더군요. 순간 황당 하더라구요.
제차는 주차공간쪽에 대었고 저곳은 주차 칸이 두칸으로 두대가 대면 다른곳에 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뜸 당신이 여기다 대서 내가 댈곳이 없다 그래서 저렇게 댄거라는데 시의원 예비후보라는데 여러분이 판단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