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배 한번 만져봐.. 며느리 배는 못만지잖아..."
열흘정도 남았던 예정일이 모레로 당겨졌어요
첫아이 때 보다 엄청 많이 부른게 제눈에도 느껴집니다
아직도 내 눈에는 애 같은데
부른 배에 갈라진 피부
갑자기 터질뻔한 눈물 간신히 참았습니다.
내일부터 병원, 산후조리원 있을동안 1호는 우리집에서..
벌써부터 기대와 걱정이 교차 됩니다
퇴근길에 좋아하는 음식 챙겨다 오붓하게 잔치해야 겠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 아픔없이 밝게 자라기를..!!
"아빠 배 한번 만져봐.. 며느리 배는 못만지잖아..."
열흘정도 남았던 예정일이 모레로 당겨졌어요
첫아이 때 보다 엄청 많이 부른게 제눈에도 느껴집니다
아직도 내 눈에는 애 같은데
부른 배에 갈라진 피부
갑자기 터질뻔한 눈물 간신히 참았습니다.
내일부터 병원, 산후조리원 있을동안 1호는 우리집에서..
벌써부터 기대와 걱정이 교차 됩니다
퇴근길에 좋아하는 음식 챙겨다 오붓하게 잔치해야 겠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 아픔없이 밝게 자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