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사고가 났었는데

직진해서 가고 있는데 우측 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들어 

앞휀더에서 뒷헨더까지 긁은 사고였는데요..


대인, 대물 처리는 다 끝났는데...

아직 비율이 안 정해지고 있네요...

가해자가 죽어도 5:5 해달라고 우기고 있다고

혹시 그렇게 처리해도 되냐고 묻길래

암말 안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안되겠죠.... 하면서 끊고는 연락이 없네요....


같은 보험사인데 

같은 동네 사는 사람이라 

접수자도 한사람

사고처리자도 한사람이라 그런지..

아직까지 사고비율 정리가 안 끝나네요


나야 뭐 차 수리 받고 잘 끌고 다녀서 상관은 없는데 

원래 이렇게 질질끄는건가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