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인데 소맥을 타? 미칭게이들인거죠.
종이컵에다가 굳이??
건배를 해? 이런 아무리 장례절차가 간소화 되고 사회가 변해도 바뀌지 않는 룰이죠.
장례식장은 시끌벅적 해줘야 하는 건 맞으나,
최소한 지킬 선을 지켜야죠.
화투치고, 웃고 떠드는 건 괜찮아요.
저 글을 쓴 놈도 보니까 그런 걸 잘 모름..ㅎㅎ
아 댓글들이 왜 이러지.....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에 조문온거 고맙죠
고마운데 근데 왜 거기서 소맥 말정도로 과음을 하냐고요
적당히 먹고 나와서 지들 돈으로 먹던가
요즘 장례식장 도우미 아줌마들도 8시 넘으면 집에 가려고 엉덩이 들썩들썩 거리는데
거래처 어린놈의 대리급들이 술처마시고 있으면 그게 퍽이나 고맙겠다.
아무리 잘하고 조심했고 건배고 소맥이고 뭐고 없었고 있었고 간에
회사 대표해서 보낸 자리에서 뭔 큰 어려운 임무도 아니고 장례식 조문정도 하는건데,
결과적으로 감사는 커녕 항의하게 만들었다면 그걸로 이미 그른거다. 특히나 영업한다는 새퀴가.
오죽 열받으면 장례식 온 상황에서 직통라인으로 항의하겠냐.
실수가 아니면 상식부족인거고, 잘못한거 맞고 그게 아니라 배려가 넘쳤다면 심하게 과오불급인거다.
저딴 직원 데리고 회사 굴리려고 한다면 대표가 정신 나간거다. 그냥 접는게 맞다.
언젠가 대형사고치고 회사 망하고 감옥간다. 빨리 정신 차리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