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상 보면 노조원들이 차에 달려드는데 조용히 달려왔을까요??
아마 온갓 쌍욕을 하면서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달려 들었겠죠!!
그 트럭 운전자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면 공포의 도가니 였을거 같은데요!!
안그래도 비노조원이라고 욕 졸라게 먹고 있는데 죽이네 마네 하면서 눈이 뒤집혀서 달려드는 사람들을 보면
나 같아도 빨리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겠네요!!
그러다 사고가 난거고 그러면 그 사고의 원인 제공을 누가 했을까요??
살인의도가 다분하긴 뭐가 다분해요!! 죽자고 눈 뒤집고 덥비는 사람들 빨리 피할려다가 의도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한 거 뿐인데!!!
만약 사망사고 없이 반대로 운행을 멈췄으면 그 운전자 멀쩡했을까요??
차는 다 때려 부시고 운전자는 끌어내서 두들겨 팼을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