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에 스나이퍼는 적고 부족하다.
최전방 수색대를 예로 들어 보자.
휴전선 수색 중대에 스나이퍼가 몇명일까?
없든지 1명이다.
10년전 큰아들이 백마고지 수색대 근무했다.
사격 우수 사병으로 저격수 후보 차출되어 시험받았는데
연대 전체에서 5명 합격하고 4명은 하사관이고
자신만 유일한 사병이었단다.
상병때 저격수가 되고 10개월후 만기제대하니 이게 뭔가?
저격수는 총기가 2~3자루이다.
저격총과 일반총 옵션으로 권총
10년전 총기 가격으로 K-2 일반총이 1백만원이라면
저격수용 총은 2,500만원 정도였단다.
전쟁 전투시 가장 먼저 죽는 부대가 수색대이고
수색대에서 가장 먼저 죽는 사람이 저격수이다.
적이든 아군이든 최우선 타겟이 저격수이다.
난 공군 장교로 큰애는 육군 수색대로
작은 아이는 해병대로 다 의무복무 마쳤다.
난 멀쩡한 군미필자를 협오한다.
어쩔수 없는 사정은 이해하지만
집안 빽쓰고 돈쓰고 면제받은 자들이 많았다.
웃기는게 그런 자들이 사회 리더로 성장한다.
막말로 병신인척 한 놈들이 국방 의무 다한 사람들을 지배해 왔다.
세금의무, 노동의무, 병역의무한 사람들이 의무를 회피한 자들에게 복종하고 있다.
지금 당장도 증명되었지 않나?
윤석열과 김건희 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