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람들이 안먹는 돼지뱃살을 싸니까 호주에서 수입해다 먹는 피지 사람들이 전부 고도비만과 각종 성인병에 시달리는 거 봤나? 한국도 성인병의 대표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삽겹살의 지나친 섭취인데 몸에 좋은거 하고 맛있는 거는 구별해야지. 씨방새가 전달하는 정보만 믿고 돼지지방 많이 먹다가 고생들 하지 마시길.
관련해서 정말 사실인가 찾아봤는데 돼지 뱃살이 아닌 양고기 뱃살(머튼 플랩, Mutton flaps)입니다.
https://www.bbc.com/news/magazine-35346493
본문
The Pacific island of Tonga(피지, 통가, 사모아, 나우루 등 남태평양 국가) is the most obese country in the world. Up to 40% of the population is thought to have type 2 diabetes and life expectancy is falling. One of the main causes is a cheap, fatty kind of meat - mutton flaps - imported from New Zealand.
위키피디아에서 Mutton flaps 검색하시면
Mutton flaps are a staple in the South Pacific[4] where their high fat content has been linked with the development of obesity problems.[1][5] In 2000, Fiji banned their import.[6][7] On 1 July 2020, Tonga banned the import of mutton flaps from New Zealand, claiming their consumption plays a major role in increasing obesity among the population.
다큐 봤는데 FIJI내용은 제가 말한 내용으로만 나오네요,, 요약하자면 돼지고기는 비싸기 때문에 뉴질랜드, 호주에서 나오는 양털 깍이용 늙은 양의 뱃살(Mutton flaps)을 저렴하게 수입해서 먹음. 이로인해 성인 비만이 심각해지자 FIJI 국가차원에서 양의 뱃살(Mutton flaps)을 수입하는걸 금지했지만 도축된 양 전체 부위와 함께 양의 뱃살(Mutton flaps)을 같이 수입하는 수입업자의 회피로 인해 소비량은 감소되지 않아 현재도 문제가 된다 라구요,,
군대 전역하고 노가다 알바하는데 조선족 몇명하고 같이 일을 했었는데.
이것들이 삼겹살 굽고 나오는 기름받이 컵에 있던 삼겹살 기름을 밥에 붓고 비벼 먹음.
세상 문화 충격이었음.
조선족들은 그렇게 먹는다고 함.
돼지비계가 건강에 안 좋다고 하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조선족, 짱깨들은 40대 안에 다 죽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