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저래 짤라서 가져오냐
누나, 처형 둘다 죽고
저사람은 배운게 없고 어째든
누나사망했는데 예금인가 40만원 안되는돈
찾으러갔는데 은행측은 본인이 오거나
가족증명이나 대행 서류 같은거
필요하다고 하니 저사람은 사랑한 누나
시신 직접가져온건데 이래 내용 개떡같이
가져옴??
근데 이게 저사람의 행동이 동정받을 일인가 ? 난 잘모르겠다. 천만원이던 일억이던 누나의시신을 꺼내 욕보인다는게 돈에 대한 집착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그돈이 없다고 굶어죽는거도 아니고 아니 나였으면 차라리 굶어죽었을듯 . 문맹이라 절차를 몰랏다는게 .. 혼자 외지에서 사는거도아니고 사진속 주변 환경을보면 걍 게을러보이는건 왜일까 ..
행실을보면 자기삶만 비관하고 노력을 회피하고 자기편하게만 살고싶은 노숙자마냥 .. 뭐 인도에 대한 고정관념일수도있음 .
절대 저사람이 착하고 성실한사람인데 불행한사람으로는 안보임 . 그냥 게으르고 탐욕스럽고 타인의 명예는 안중에없으며 심지어 가족이라도 죽었으니 푼돈이라도 내가 챙겨야하는데 글도모르니 절차를 밟기엔 당장 필요한데 긴시간이 걸릴거같고 너무 귀찮고 짜증나니 누나의 명예따윈 안중에없고 걍 무덤파서 시체가져가는게 정상으론 안보임 .경찰과 공무원이 매장을 도왔다는데 안도와줬으면 저사람이 돈받고 누나시신을 다시 제대로 매장해놨을까도 의심스럽다
님 그냥 혼자만의 해석을 말슴하시는거같은데
생각보다 삶이 삶이 아니고 그냥 죽지못해 사는 나라 많아요 특히 인도처럼
참고로 인도는 상상도 못하는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나라에요
특히 우리나라 처럼 유교를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나라 출신인 사람이 저런 시체를 들고왔다는 사건은 상상도 못할일이지만
인도처럼 개념이 특정 신을 모시며 평생 살아온사람들이랑은 평생 생각해온 개념이 달라요
저희는 코끼리 그냥 동물원에 가둬놓고 보지만
저 사람들이 보기엔 자신 부모님 감옥에 가둬놓은걸로 볼수도있어요
글쓴이분의 그냥 견문이 좁은거라고 밖에 말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