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매우 희귀한 장면이 대한민국에 있다. 역사에서 '보수'를 자칭한 정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100% 범죄자로 처벌받은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자유당(이승만)-공화당(박정희)-민정당(전두환)-민정당(노태우)-한나라당(이명박)-새누리당(박근혜)-국민의힘(윤석열)로 이어지는 부패, 매국, 범죄 집단 정당에서 배출한 대통령들의 면면은 하나같이 폐기물급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장이다.
아래 이미지에 있는 대통령들의 범죄 행각을 모아 놓으면 한국현대사의 정치 범죄사 전집을 만들 수 있다. 그것도 100권짜리 거대한 전집을.
이렇게 대한민국의 발전을 가로막고, 온갖 부패 범죄, 인권 유린, 반민주주의, 독재, 사기, 매국 범죄를 저지른 놈들이 대통령으로 나온 정당이 바로 '국민의힘'이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국민의힘'과 거기서 나온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건 지능의 문제다. 그런 지지자는 철저하게 악랄한 인간이거나, 멍청해서 판단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이거나, 아Q같은 덜 떨어진 인간이다.
이미 오래 전에 정당 해산을 했어야 할 '국민의힘'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도 심각한 문제인데,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킨 이후에도 여전히 '국민의힘'은 남아 있다. 정의가 살아 있다면,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과 정당 재산 몰수가 당연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민주당의 분발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