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만큼 죽어라 노력 해봤나? 내가 진짜 엉덩이에 고름이 찰 정도로 공부를 했고 돈을 벌 궁리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10시간 넘게 가만히 기다리다 카메라 앵글 한 번 못 잡히고 집에 가본 적이 있나? 살면서 남들과 다르게 나만의 특기를 살리기 위해 죽을 정도로 노력이라는 걸 해봤나? 안해봤다면...개소리 집어넣으시길. 내가 볼 때 그저 희희낙낙 거리면서 작가가 써 준 대본으로 방송하는거 같고 쉽게 돈 버는거 같으니 배가 아픈가 본데...200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방송에서 얼굴 보이며 자기 이름 타이틀 걸고 프로그램 한다는게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노력 안했으면 입 닫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