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 중등 고딩시절 누구못지 않기 맞아봄…근데 아버지한텐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심지어 아버지 지갑에 손을 댔을때도… 초딩6학년때 반 전체가 보는대서 담임에게 욕설과 따귀와 발로 밣힘…사유는 지각. 집이 10키로 거리라 좀 멀기도 했고. 암튼 그러고 담임은 몇교시후에 수업시간에 자신이 다른반선생과의 관계로 기분이 좀 나빴었어서 흥분했었다며 반 아이들앞에서 둘러대고 넘어감. 그 담임 잘 죽으셨으려나 지금은.
촌지 안먹는 선생은 초1부터 고3까지 한명도 없었음. 가정방문 스승의날 2번은 기본이였고 추가로 임원시켜준다면서 당시 30만원 받아먹은 선생도 있었음. 졸업 이후 청탁금지법 생기고 없어진거지.ㅡㅡ 내 인식 속에 선생은 쓰레기들. 애들 패는건 진짜 지들 기분 나쁘면 개패듯이 애들 보는 곳에서 때리는데 어이없는 이유가 종쳤는데 자기 교과서 안올라왔다고 패고 모의고사 수학 빨리풀고 자고 있었는데 자기가 검토하더니 1문제 틀렸다고 뺨치고 발로 밟고 매로 개패듯 때리고. ㅡㅡ 별 미친것들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