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드 짐차 스페셜입니다.
일단 짐차를 들이면 와이프의 부피큰 당근들이
시작됩니다;;;
☆해결책 2열 시트폴딩도 안되는 대형세단으로 기변☆
익스 트렁크 부심이 생겨날정도로 당근 다니다가
밤11시에 당근으로 물건을 갖고내려왔는데
진짜 딱3mm 차이로 안실림ㄷㄷ
사람도없고 가로세로 바꿔가며 넣다가 실패하고
'트렁크 트림을 뜯으면 들어가겠는데?' 싶어서
뜯었습니다.
밤12시 넘어서 기대안했는데 k7차주분이 저 혼자
낑낑대는거 지켜보다 도와주셨네요
음료수까지 챙겨주심ㅜㅜ
조금이라도 큰차가 최고입니다.
레이도 미쳤었죠 레이 구입한이유가 옛날에
큰짐 옮겨야하는데 레이 빌렸는데 그냥 실리더라구요
조수석 앞문도 90도열리고 ㄷㄷ
이런 느낌
i40왜건때는 기다란 물건들
높이는 아쉬워도 그당시 suv보다 깊이는
더 깊었었네요
그리고 아쉬웠던 한샘장 2개 실릴줄알았는데
한개밖에 안실려서 일산-서울 2번 왕복했던 ㅠㅠ
펠리는 최고였습니다.
제가 익스탈때 살짝 모자라서 안실린 책장이
있었는데 싣다가포기하고 아버지 찬스
(아버지 차도 펠리) 썼는데 펠리에 그냥
실리더라구요;;;
역시 큰게 짱!!
짐차라고 긁히실필요 없습니다.
그런 용도로 나온차니깐요~
2자 광폭 어항이 2개 저렇게 실리는게 아무차나
되는게 아닙니다~
익스페디션,네비게이터,에스컬레이드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