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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1시 반부터 

집도착한 지금까지 운전한 시간이네요

 

집에 오는길은 힘들어서

차대고는 두시간정도 기절했네요

집에 오자마자 불에 순댓국 올려놓고

옷 다 벗어버리고ㅋㅋㅋㅜㅜ

 

그래도 헛된길이 아니었던건

나의 수고로 인해 누군가의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다면

힘들어도 기분은 좋네요

 

이제 소주한잔하고 기절해야겠어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