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당연한건데 마치 밖에서 하루종일 놀다왔다고
생각하니까 닥달하는거지.
빨리 일어나서 너도 가사일을 도와야지 또자냐? 이러면서
결혼할때는 직장 안다니고 싶은데 맞벌이할것처럼
하다가 애도 없는데 임신 준비한다고 회사 바로
그만두고 놀러다니다가 한참 지나서 애라도 낳으면
온갖 유세를 떠는거지.
남편들 주 5일 이른 아침 출근했다 늦은 저녁 퇴근하는게 반복 집에 와서는 가사도 분담 .. 주말 좀 늦잠 잘려면 아침 일찍 깨워 집안 대청소나 애들 어림 같이 놀아주라고 하죠 .ㅎㅎ .이런 모습이 한국 유부남의 당연한 모습이 되어버린거같아 안타깝네요 .. 국결대표가 이런말 하더라고요 젊은 층 국결 하는 이유 한국여성중 일부 고마워하고 감사할줄 모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