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은 국가의 중대적 행정의 지시나 결정에 대해서는 적어도 일정기간 희생을 감수할 줄 아는 사람들의 위주로 채용과 근로를 하게 하는 부분은 필요하다봄. 불평불만 충분히 나올수 있지만, 일정기간 해당 직원들과 카풀을 함께 연계하고, 때로는 더 부지런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도하고, 방법을 찾으면 설마 출퇴근 못할곳에 근무시킬까?
어디 경남 산청 산꼭대기 안테나설치 기상청이라면 몰라도, 면사무소니 군부대니 요즘 다 버스 근처에 다닙니다.
적당히 불평털고 삽시다. 그도 저도 싫으면 자리 내주고 개인사업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