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한국에서 태어났고 한국국적이지만 자신의 할아버지가 1945년 일본 패망때 일본으로 돌아가지않고 한국에 눌러산 왜놈의 후손들이 최하로 잡아도 수백만명이상입니다. 자신의 할아버지가 했던 짓이 드러나는게 마음속으로 창피한거죠. 얘네들은 제놈도 한국국적임에도 한국이 일본의 아래에서 굽신거리기를 원하죠 . 그래야 제놈 조상의 이미지가 제놈에게 환상적으로 크게 느껴지거든요
위안부 분명 있었죠.
그런데 일본군이 저렇게 했다고 하는건 의문이에요.
크게 다치신 여성분은 연합군의 공격과정중 피해를 입으신거 같아요.
그리고 저들은 구조된게 아닙니다. 자료 찾아보니 포로입니다. 구조한게 아니에요.
위안부 여성들은 공포에 질려 있어요. 중국군에게 죽을까봐요.
위안부 여성을 거칠게 다루는게 중국군입니다. 데려가서 강간하고 죽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