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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테클박스에 앉아 낚싯대 끌어안고 개 떨듯 떨며

 

하..!!   그냥  출근이나 할걸,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그렇게 웅크리고 추위에 시달릴때    " 텅,, 덜컥 "

 

불쌍히 여기시어 한마리 주시네요

 

그 흔한 운칠기삼 도 아닌 운십기영.. 입니다

 

두조각 셔틀돌고 사위, 존.. 퇴근만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