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부터 92년 전인 1932년 4월 29일 매헌 윤봉길(1908~1932, 향년 24세) 의사가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일제 장성들에게 폭탄을 던지며 의거했다.
윤봉길 의사의 상하이 홍커우공원 의거는 당시 상하이를 점령한 일제가 홍커우 공원에서 전승 기념 행사를 치르기로 하자, 이곳에 윤봉길 의사가 폭탄을 던져 일제 육군 장성을 비롯한 주요 인사를 사살하고 부상을 입히는 등 성과를 거둔 일을 말한다.
4월 29일 잊지말고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