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올렸는데 검사 구형이 또 미뤄졌네요.

다음 공판은 5월 18일 비공개 재판입니다.

현재 사건을 담당하시는 판사님이 엄벌판사로 유명한

최영각 판사님(48세, 사법 43기)에서 신상렬 판사님(57세, 사법34기)로 변경된 점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굳이 불필요한 정보를 왜 써재끼냐는 이야기가 돌 수 있으실 것 같아 미리 앞서 말씀드리자면 해당 사건을 수리하여 공판을 진행 중이신 판사명과 사건번호 및 부서 이름이 정확히 일치해야 엄벌탄원서로 정상 제출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4번째 공판이 이루어진 4월 7일 재판에서 신태일 쪽 방송 패거리들 재판 받을 때 공판 도중 신태일이 여태껏 찍어오며 오만 패악질들이 녹화된 영상에서 노골적이고 수위 높은 욕설들이 송출되는 과정 포함한 상당히 엄숙한 분위기 하에서 진행이 되었고 추후 5월 17일 비공개 공판 진행 때 더 넓은 인천지법 대법정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신태일은 사건번호 2025고합1428과 2026고합105 병합으로 해당 사건들의 공범들이자 타 피의자들인 방송 동료들 7명

과 함께 공동 기소된 상황입니다.

 

아직 5월 18일까지 시간이 남아있을 때 엄벌탄원서 제출 가능하며 가능한 공판재개 3일 전까지 신태일 패거리들이 방송이라는 명목 하에 벌인 각종 불법행위가 녹화된 영상을 담은 저장용 매체가 담긴 엄벌탄원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벌탄원서를 그냥 보내시려면 공판 재개 하루 전 까지이며

다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인천광역시 학익동 인천지방법원 

제12형사부 판사 신상렬 및 검사들 앞으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163번길 17(학익동)

사건번호: 2025고합1428, 2026고합105

피고인 이름: 이건희(930915-1), 박진석(050901-3) 외 총 8명

 

시간이 남으시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인터넷우편이나 편의점택배 또는 우체국등기로 해당 주소로 배송 신청해주시면 되십니다.

 

이 악마가 감형을 받고 얼마 안 가 풀려나오는 순간 더 악에 받쳐 더욱 심각한 수위의 퇴폐적인 방송을 해외 방송 플랫폼을 통해 송출하며 사회에 또 다시 암적인 존재로 군림할 지 모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