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사실은 다퉁은 원나라의 다퉁이고 고려초기 거란은 다퉁을 넘기 힘들었을 겁니다.
요나라는 요탑의 위치가 있다고 하나 다퉁을 넘어 서쪽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요탑의 분포는 고려탑의 분포(고려의 핵심 강역)이라고 생각해야 할겁니다. 껄껄껄..
그래야 고려사 기록인
*폭원지광 기어만리*(고려 동서의 넓이는 만리에 이른다
*삼면조해*(삼면이 바다를 막는다:바다가 삼면을 막는게 아님)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고려의 동쪽은 금이요..서쪽은 요가 될수 있는 겁니다.
한반도는 자동으로 초기 고려의 속국인 후금일수 밖에 없는 거지요. 겅상도 경주 손시양 정려비에도 금나라 세종이 경상도 경주의 효자를 챙겨주니 말입니다.
위에도 써놨듯 중국이 다퉁시 유적을 괜히 때려부순게 아닙니다. 보면 안되는것이 있는 것이죠. 유사한 예로 일본 사카이의 다이센 고분도 천황조차 입장 불가인거랑 같은 맥락인 겁니다. 껄껄껄
*무슨말인지 알아듣는 사람이 1%미만일듯한데 이건 일본이 아주 싫어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은 모래성이기 때문에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니 한국인으로 자긍심을 갖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