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교수가 2018년 1월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로부터 군산공장 가동 예정이라는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듣고 동생 명의로 2차 전지개발업체인 WFM 주식 1만6772주를 장내에서 매수한 혐의에 대해선 유죄, 장외에서 WFM 실물주권 12만주를 매수한 혐의는 무죄로 판단한 원심 판결도 확정됐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4050. 정경심도 주가조작임, 그리고 웅동학원도 만만치 않음. 강남좌파 포장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