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에 따라 나는 수염의 질이 달라서 반지의 제왕 간달프마냥 나는 유럽인들은 저런 면도기 수요가 떨어지죠 그래서 바버샵에서 가죽에 면도날 슥슥 갈아서 밀어주는게 보편적이었던거고..저런 면도기는 뭐 다리털이나 제모할때 쓰겠죠
주로 아시아 계통이 짧고 굵은 수염이 나기 때문에 특화된거라고 봅니다.
수염이 정말 촘촘히 자랍니다. 군대 훈련소에서 일주일 방치했더니 중대장이 면도기 던지더니 빨리 면도하고 오라고 했을정도로.. ㅡㅡ 정말 안써본 면도기 면도날이 없는데 도루코는 촘촘히 나는 저랑은 안맞더라구요. 저는 쉬크 제품만 씁니다. 도루코 저렴해서 좋긴한데 이것도 몇년전이니 한번 다시 도전해 볼까요?? 제모하자니 나중에 더 나이들어 머리날라가면 그래도 수염이나 길러야지 해서 안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