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을 읽다가 문득 생각난게..

제 경험담..

저는 여러 동남아 생활을 경험 하면서

특히 필리핀 에서 10년 이상 거주하며 한국과 양국을 오가며 사업을 해왔습니다.(양국에 법인체 운영)

벌어서 양국에 세금납부(불법.편법안씀)

무지함에 이민국에 잡혀가는 사람들 많이봤음

 

(비쿠탄 수용소 인터넷 검색참조)

1000162072.jpg

 

 

1000162073.jpg

 

 

1000162074.jpg


한국 복지 및 의료서비스 엄청 좋습니다..

 결혼후 와이프 대학동창들과 계를 한지도 언20년

그중에 한명이 남편 일때문에 결혼해서 미국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미국 자랑을 얼마나 하던지 ..

(제가 알아본 봐로는 미국에서 변두리 외지에 살고

마트 갈려면 차타고 40분가량 가야하는 곳)

남편 직업도 프리랜서 비정규직에 암튼 별볼일 없는..(제 지인들은 미국 영주권자 아닌 시민권자들 각주마다 다양한 직업별로 다있음)

 

아마 자격지심 열등감에 자랑질 하는듯..

근데 매번 남편이 생활비 안줘서 이혼하니 마니

한국 친정에 오고 싶은데 비행기값이 없다..등

얼마전 갑상선 암에 걸려서 한국에 와서 수술하고

임플란트 다하고..자기 딸이랑 올리브영 에서 화장품을 100만원치 구매해서 가더군요..*_*;

 

본인이 어디에 거주하던 뭘해먹고 살든지 

저는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좀 다르죠..

 보배 회원님들 중에 저한테 다녀 가신분들은 아실겁니다..

 

요즘 딸래미 일때문에 좀 신경 쓰느라 봅질을 띄엄띄엄 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ㅡㅡㅡㅡ 이상 뻘글 이었습니다.ㅡㅡㅡ

 

20230924_145339.jpg

 

 

20230824_083002.jpg

 

 

20230824_082731.jpg

 

 

20230824_082801.jpg

 

 

20230824_082638.jpg

 

 

20230824_125053.jpg

 

 

20240707_163454.jpg

 

 

20240707_163546.jpg

 

 

20240707_170230.jpg

 

FB_IMG_1705286091877.jpg

 

 

FB_IMG_1705286086314.jpg

 

 

FB_IMG_1699711103979.jpg

 

 

FB_IMG_169333885548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