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태형을 집행하는 분은 그냥 공무원이 아니라 무술을 연마한 특기를 갖고 있더군요.
그렇기에 골절이나 사망에 이르지 않지만 최대치 고통을 줄 수 있는 제대로 된 타격을 할 수 있고
정확한 타점을 찾아서 형벌을 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맞다가 기절을 하면 일단 보류하고 의료진이 회복시킨 뒤 남은 횟수만큼 마지막까지 집행하고요.
가차 없습니다.
아무튼 '풀스윙'입니다.
좋은제도라 생각하며 우리나라도 도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매 앞에서는 배겨낼 장사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