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묵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인간관계에 관해서 생각이 많이 바뀌네요.
전에는 기본적인 예의 못배운티를 풍기믄
조심스레 귀뜸을 해줬는디.
요즘은 그냥 신경을 안쓰게 되네요.
지들 인생 지들이 살아가는데
요래라 저래라 할 이유가 없지요
지들 말과 행동에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뭐라하든 스스로가 그렇게 살아왔고 살아간다는데
뭐라하것나요 지들 수준만 딱 그래 평가 될뿐이디.
이해가 안되믄 굳이 이해 하고싶지도 않고
고치거나 노력하는 모습이 없는 사람에게
더 이상의 발전 가능성도 기대하고 싶지도 않구요
정답이 어디 있것나요
각자의 삶,인생에 해당은 스스로가
풀어가는것 에 불과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