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재 900세대정도 되는 아파트입니다.
지금 저희 아파트에서 말도 안되는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관할구청에서
니들끼리 알아서해라로 나와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올립니다.
2025년 3월 아파트 피트니스 전기공사를 선거관리위원장이 일을 빨리 저렴하게 한다는목적으로
자신이 사람을 고용하고 자신의 사업체 계좌로 아파트에서 돈을 받고 자신이 임금을 지급했습니다.
사업자 선정지침위반인데 구청에서는 과태료 200만원나온게 다입니다.
2025년 4월 피트니스가 엉망으로 관리된다며 자기(선거관리위원장)가 피트니스를 크게
관리해본사람을 소개시켜준다며 사람하나를 입대의 승인도 없고 정식 채용절차도 안하고
채용했는데 알고보니 자신 법인사업체의 사내이사를 3년간 지낸 지인(가족관계로추정)을
채용했습니다.(법인등기부등본을 확인) 이사람을 채용하기위해 그전 여직원을 거짓말해서 해고하고
모든사실이 들통나자 관리실에서 알아서한거라 자신은 모른다고 발뺌중...
구청에서는 행정지도 처분만 내렸습니다.
또한 변호사 자문을 받을때는 입대의 의결을 받고 무슨내용을 자문받았는지 밝혀야 함에도
아파트 관리비로 자문비가 나가는데 마치 개인변호사처럼 상담받고 추가자문료를 지불했습니다.
이거도 구청에서는 행정지도...
이거말고도 잘못한게 많지만...
일단 확실한 증거가 있는 저위에 두가지로 사업자 선정지침위반과
관리실직원 선거관리위원장의 지인 불법채용으로인한 배임죄로 형사고발하려고
하는데 승산있을까요? 구청에서 명백히 잘못한사항으로 과태료 처분 해주길 바랬는데
행정지도만 때리니 저들은 더 기고 만장해져 있는상태입니다.
혹시 글을 읽는분들중에 비슷한 경험이나 사례에대한 처벌을 들은적있는분은 댓글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이 보시고 조언해주실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
비오는데 안전귀가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