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딩이 된 이래 불륜을 참 많이 봤는데

대리쯤 돼사 프로젝트 영업하하고 엽엉부 배치되고 보니

영맨과 고객사 불륜이 와 그리 많은지.

 

그 중에 오늘 두개만 적어볼게요.

영종도에 있는 머 항공사 물류센터 여직원이 정말 예뻤는데.

고객사들과 영맨들 물류견학 출장 가는 날 그 물류센터 여직원의 남편이 공항까지 배웅을 옵니다.

업무상 춯장이고 단체로 모여서 가는건대도요.

 

금술이 좋아서? 아니고요 

도착지 도착하자마자 엉덩살 보일만큼 핫팬츠에 크롭 쫉티 미사일 뽕브라.

저녁 회식때 현지 노래방 가서 춤추다가 테이블 위에 무릎꿇고 춤추고 ㅋㅋ.

우라 업업계에서 워낙 유명했던 그 분.

밤엔 2인 1실로 배정된 다른 여자와 방에 있지 않았던게 공공연히 다 소문났으니.

 

 

두번 째

50은 족히 된 중형 섬유업체 여자 이사님.

몸매는 그냥 아줌마인데 얼굴이 애기상 동안.

노래방서 놀다가 우리회사 과장 40대랑 부비부비.

술먹고 별일 워낙 많으니 일행들 끼린 모른척 하는게 암묵적인데.

나중에 과장이 하는 말이 

그 여자 이사님이 부비부비하다가 바지를 만져서 자칫 사고칠뻔 했다고.

 

 

물류 유통 운송..

날것인 그 현장

 

일단 오늘은 이 두개만 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