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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몸팔던 년이 과거 세탁하고 시집가면서 팔자 고치는게 약올라서


시댁에 폭로해서 나락에 떨어트리고 싶어하는 년들이 있다고 함







여적여, 보적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