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임 아깝다고 직거래를 할게 아니죠..
중개 수수료가 과도하다는 내용인데 그게 아깝다고해서 직거래를 하는게 대안이 됩니까?
중개 수수료 과도한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내용 아닙니까?
법을 바꿔서 시대에 맞게 다양한 채널로 공인중개사의 역할을
대신 해줄수 있게 만들면 됩니다..
@닉넴임 누수 같은 경우 임차인이나 임대인이 얘기 안해주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면서
왜 계약서에는 문제 없음으로 체크가 되어 있는지 그게 포인트 아닐까요?
님 위에 댓글 남기신 내용으로는 계약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중개사가 책임진다고 하셨잖아요..
상황을 넘어서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라고 하는데 그걸 왜 이전 임차인이나 임대인한테 화살을 돌립니까?
@닉넴임 인테리어 뜯어보고 흔적을 찾아낼수는 없죠..
페인트 갈아내고 금이 갔는지 물이 샜는지 확인해볼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실사용자랑 임대인이랑 사실대로 말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그렇게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에 대해서
계약서에 명시를 하고 거래를 하게끔 중개하는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계약 당시의 문제에 대한 책임 소재가 아니냐는겁니다..
확인 되지 않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계약서에 명시한걸 말하는데
왜 자꾸 논점을 흐리시는겁니까?
누수 상태에 대해서 계약서에 누수 없음으로 체크 되어 있는게
임대인이나 이전 사용자가 이야기를 안해서 모른다는게 말이 됩니까?
계약서 내용도 제대로 확인 못하고 계약서 만들어서 도장 찍고 거래하게 할거면
도대체 중개사는 왜 필요하냐는게 요지입니다..
계약서 잘못 쓴것이 계약 이후의 분쟁은 아니지 않습니까?
@용인동백 무슨 논점을 흐립니까?
확인설명서와 계약서의 차이를 모르시는 거 같은데
물건 내용은 확인설명서의 내용이지 계약서의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설명서에 들어가는 시설물의 내용은 임대인, 매도인한테 물어보고 작성하게 되어 있어요
나중에 아닌 걸로 판명되면 니네가 책임 지는거야 라고 작성하는거에요
근데 사용하다보니 문제있네? 뜯어보니 전에 고쳤거나 오래전부터 흐른 흔적이 있네?
안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매도인한테 소송해서 고쳐달라고 하거나 임대인한테 고치라고 하는 거죠
중개사가 누수 있는 거 알면서 속이는 거 스텍 쌓이거나 형사처벌 받으면 자격증 날아가요
이런데 누수가 되고 있는 게 눈에 보이는데 누가 이상없다고 체크를 합니까?
중개사가 님이 말하는 모든 책임을 지면 매도인 임대인이 거짓말을 안 칩니까?
눈으로 보이는 부분은 매수인, 임차인과 같이 확인하고 안 보이는 부분은 매도인 임대인한테 확인하는 거에요
결국 님이 하는 말은 인테리어 뜯고 페인트 갈아내서 누수 흔적이 있나 찾아보란 소리네요
다시 말하지만 확인설명서는 관행이 아니라 그렇게 작성하게 되어 있는 거에요
매도인, 임대인이 선인이라는 가정하에 작성하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비용이 발생하는 거구요
확인설명서에 매도인, 임대인한테 물어보고 작성하는 부분은 지금 니가 문제 없다고 했으니
님이 원하는 대로 중개사가 물건의 하자까지 다 찾아내도록 법제정 하고 문제 생기면 책임지게 해도 돼요
근데 그게 다 비용이에요 법 바꿔서 비용 지불하고 하면 됩니다.
오래전 부동산 통해서 집 구매.
이ㄴ이 등기부등본 맨뒷장을 교묘히 안보여 줌.
한달정도 지나 경매 등기 날라옴;
임대업자인 전주인 사망으로 자식이 컨설팅(?) 뭐 이런 업체 끼고서 꽤 많은 집을 처분하는데 한채를 내가 구매한거임. 그것도 나중에 알게 됨.
거기 살던 사람이 근저당설정을 풀지 않았고 카드값이 밀렸대나. 어쩌구 저쩌구.
부동산에 연락했더니 아몰랑 시전. 등기부등본 확인하니 떡하니 근저당. 잡것들이 커미션을 받았던거겠죠. 그러니 마구잡이로 팔아재낀거고. 싸게 산것도 아니었음.
집을 샀더니 경매라니. 부동산은 법적으로 지들 책임 없다고.
그때 알았죠. 부동산은 하등 쓸모 없는 것들이란 걸.
한달여를 전화통화로 욕이란 욕을 다해가면서 해결하랬더니 부모님한테까지 연락해서 제발 자기들이 해결할테니 저 좀 말려달라고.
지들이 거짓말 안했음 내가 욕도 안했지. 전 세입자가 지방으로 출장을 갔네 해외로 출장을 갔네 계속 거짓말하면서 사람 ㅂㅅ 취급하는데 경매 넘어가면 내가 니들 가만둘 것 같냐고. 결국은 해결하더군요. 네이버에 후기를 찰지게 써줬더니 얼마 못가서 폐업함.
또 한번은 집을 파는데 자기들이 계약전에 집 공사 좀 하면 안되겠냐고. 우리야 뭐 상관없어서 ok하고 계약전에 2주정도 공사 말미를 줌.
단, 짐은 절대로 먼저 들여놓지 말 것.이 명시였음.
근데, 계약날을 지들 대출 때문에 멋대로 바꿔버림. 내가 아닌 어머니를 통해서 통보함.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자기들은 모르니까 계약자랑 얘기하래. 계약자가 바꾼다고 연락한 게 아니라 부동산에서 바꾼다고 통보해놓고는 나몰라라.
개빡쳐서 집에 가보니 쫄렸는지 방문을 모조리 잠궈놓고 이미 짐을 들여놓음. 배란다 통해서 짐 들여놓은 거 확인하고 계약 날짜 아닌 날은 계약 안한다 엄포.
매수자 발등에 불떨어짐. 부동산에서 처음에 배짜라 시전. 뭔소릴 들었는지 갑자기 전화와서는 급친절 쭈구리 상태로 전화 옴. 제발 계약 좀 부탁한다고.
어머니가 맘 약해서 그냥 계약하시겠다는 걸 사과가 없으면 계약은 없다. 결국 어머니가 사과 받고 계약하심. 며칠 지나 찾아가서 중개수수료 현금영수증 요청. 뻘짓만 안했어도 그냥 넘어갔을거임. 안해주려는거 그럼 신고할까요? 그렇게 독하게 안하셨으면 나도 현금영수증 발급 안했을거라고.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20년전 부동산 말 듣고 빌라 전세 입주후
딱 6개월후 경매 통지서 날라왔다
놀래서 바로 부동산 갔더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고 책임 없단다 암튼 보증금 못 받으면
부동산 상대로 고소 한다하니 조용히 폐업후
잠적 했더라 고맙게도 은행보다 빨라 법원가서
배당금 받고 나오는데 안도의 눈물 나더라
즉 부동산 쉑히들은 다 사기꾼이여 절대
믿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