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너무 사랑한 대리석 시공업자 (9) 이미지 휴대전화 26.04.27 21:29 추천 136 조회 22878 보배드럽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대리석 시공업자 에브라르 플리노는 그녀의 묘지를 만들었는데 매년 6월에 낮 12시가 되면 천장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그 햇빛은 정확히 그녀의 조각상 손 위의 하트가 된다고 그녀가 떠난 게 6월이라고 추천 136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