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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대리석 시공업자 에브라르 플리노는 그녀의 묘지를 만들었는데

 

매년 6월에 낮 12시가 되면 천장을 통해 햇빛이 들어오고

 

그 햇빛은 정확히 그녀의 조각상 손 위의 하트가 된다고

 

그녀가 떠난 게 6월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