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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이비자의 '파라디조 이비자 아트 호텔'에는 숙박비가 무려 '0원'인 호텔방 존재


'제로 스위트' 룸인데 방이 호텔 로비 한복판에 있음. 사방이 뻥 뚫린 투명 통유리 방이라 로비를 지나가는 모두가 나를 볼 수 있음


다행인건 화장실은 투명룸 안에 따로있어서 씻는건 노출안됨?


자는 모습, 하품하는 모습, 화장실에서 막 나온 모습까지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직관 가능


숙박 규정은  "나를 찍어도 좋다"는 면책 조항에 서명해야 입실 가능! 내가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피드에 박제될 수도 있음


이미 18개월치 예약이 꽉 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