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15명 정도 남,녀 섞여 들어옴 80년 여자 원장도 있다고 낄낄 거리며 

지들끼리 안고 다시 자리 배치도하고

얘기를 들어보니 교육부에서 협조문이 왔는지

어째 저째 얘기하는데 그 사람이 60대정도 회장 같은데 욕을 계속 해가며 얘기함 

굉장히 귀에 거슬림

그냥 지침이 왔는데 ㅆ ㅂ 어쩌구 저쩌구 ㅆ ㅂ ㄱ ㄷ 

그러면서 학생 점수 준 거 일화 얘기해 더러워 못해 먹는다는식


젊은 남자 원장 30대초 협조문 듣고 먼저 일어난다 인사하고 와인 1병 놓고 간다 잘들 드시라

4-50대 여자 원장 가냐고 팔짱끼며 웃으며 배웅

그랬더니 회장하나, 남자 60대 원장 하나 같이 따라 나감


밖을 보는데 젊은 원장은 보내고 셋이 얘기를 하는데 회장 원장 놈이 여자 원장 엉덩이를 몇번을 쓰담고 있음

영상을 찍을까하다 그 여자 원장도 대수롭지 않게 가만히 서 있음

니 둘은 뻔하구나 생각이 들음


아 진짜 중요한 얘길함 6월 18일인가 어쩌구 단체로 세미나식 어디 간다고 하니 

모두 참석하라고 함

그 날 뭔 짓거리 하려는 생각이 혼자 들음


김포였다


아 그래두 교육을 하는 학원이고 원장급인데 저런 것들은 뭔 개념이 있나 싶었음


성추행 신고하고 싶은데 가만히 있는것 보고 뻔하구나 싶어 보고만 있었고

솔찍 가서 깽판치고 싶었는데 손님들도 많고 나도 한 잔에 나만 이상한 놈 될까하여

옆에서 와이프 신경 쓰지 말고 빨리 먹고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