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축하, 와이프의 맛난 생일상, 케익...

다 먹었는데... 왜 이렇게 공허한지...

인생의 절반? 쯤 온 40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더 되네요.

나이먹으니 친구 둘셋 빼고는 역시 축하는 가족이 전부네요. 

회사에서도 조용히 있습니다.

핑계삼아 응원한번만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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