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거에서 좋아보이는 주식 사고 (굳이 알아볼 필요도 없슴 그냥 귀만 열고 있으면
하도 떠들어대서 그냥 들림) 30%쯤 현금 보유 하고 있다가 그 주식들이 눌릴때 좀 담고 좀 급등한다 싶으면
조금 팔아서 현금으로 놔두고 그짓만 했는데 두달차에 20% 수익중.. 첨에 시작했을때 모르는탓에
막내리는거 보고 우량주인데도 전체 매도 손절처버림 나중에 보니 그것도 다들 못하는거라던데..
어쨌든 좀 떨어지길래 다시사서 손해본거 같았지만 평단은 낮아짐. 그러고 내버려둠
몇번 다른것도 사보고 그랬는데 대우건설하고 달바글로벌을 백주씩 샀다가 좀 지루하게 오르길래 팔아버렸는데
나중에 후회함 초보치곤 엄청 잘고른거였는데..아끕
어쨌든 이대로 올9월까지 놔두고 팔고갈지 그대로 갈지 그때 결정할거임. 아 엄한소리만.. 나보고 주식하라고
알려준 고수들 다 적자임. 포트폴리오도 모르는회사 열개넘음.
주식으로 돈버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상승장에 투자하고 하락장엔 매매하면 않됨. 이것만 지키면 돈잃을일 확실히 줄지만 대부분 욕심에 투기성으로 많이 들어가서 몇년을 존버하다가 손절하거나 버티다가도 본전근처에서 탈출함. 팔고나면 계속 올라가고 참고 참다가 덜컥 사는 순간 또 몇년의 인고의 시간을 가지는 윤회(?)를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