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사면이 바다인데 홍수요? 네 홍수처럼 물난리 난적 있습니다. 이유는 공무원들부터 전문가란 인간들이 침묵을 해서죠. 전 딱 보이든데요.
차들 쉽게 다니라고 제주도 온동네를 가로세로 대각선의 그물처럼 길을 무자게 많이 만들어 놨습니다. 길을 그렇게 많이 만들면 배수로라도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걸 제대로 설계 안하고 막 지은거죠 그냥 날림공사의 표본이였습니다.
매해마다 장마나 폭우때 물난리로 밭농사 다 쓸어버리는 지옥을 맛봤습니다. 그러면서 뉴스는 몇백년만의 폭우 이소리를 지껄이는걸 볼때마다 제주란곳이 자연은 참 깨끗한데 인간들이 참 썩었구나 생각만 들었습니다. 왜 진실을 왜곡하지? 어디서 이해관계에 엮여 있는걸까?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공무원들 싸글이 갈아엎고 새로 구성해야될 동네가 제주도입니다.
제주란곳이 진짜 이해불가인 경우들이 많은데 해저터널을 섬의 정체성 때문에 반대한다며 제2공항도 환경파괴 어쩌고 저쩌고 핑계 많이 데지만 땅가진 사람들 부자되는거 배아파서 몽니부리는걸로 보일뿐입니다.
스스로 자립도 못해서 중앙정부에서 받아먹고 사는 자치도 수준들이 딱 그모양입니다. 먹고 살아갈 산업기반 전국에서 제일 취약한데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다들 제주를 떠난다 이소리를 합니다. 이유 몰라? 모르면 제발 굶어죽어라 이소리 하고 싶은데 그 쳥년들이 제주 떠나고 싶어서 떠나나? 먹고살수 없으니까 떠나는거자나? 20년전에 뼈저리게 느끼고 결국 제주를 떠났는데 저런소리를 아직까지 들어야 한다는게 한탄스러울뿐이죠.
섬의 정체성 이런소리 할때 참 피식했던게 전국에서 물가가 왜 높고 일자리 없어서 다들 서울로 육지로 탈출하는데 이 공무원이란 것들이 나라에서 밥 잘맥여주니까 남의일인냥 개선할 의지도 없는 동네입니다.
저걸 발견한 사람을 악마화 하네 왜 저 방송 폭파하고 싶네. 골프장을 허가해준 공무원 시스템을 엎어야 하는거 아님? 다들 생각이 쳐 도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