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산악회의 열풍이 불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죠!

하지만, 솔직하게 땀이 식었습니다. 왜냐? 산에 올라가지 않고도

더 작은 비용으로 훨씬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나요?

물론, 저는 산악자전거나 산을 더 좋아 합니다. 아직 50줄이니까요. ㅋㅋ.

산악회도 꾸준히 나가다 지금은 혼자 산을 가는데 사유는 저는 개인적으로

술을 못 마시지만 술 취한 사람 이상으로 잘 놀아서 "오락부장"을 "니가 해"

라고 해서 오랫 동안 했습니다. 불만없이 그냥 즐겁게 했지요.

그런데, 술이 문제입니다. 꼭 4~5분이 갈때마다 출발은 좋은 때 돌아올 때 

술로 인한 싸움이나 사고가 발생을 해서 지금은 혼자 산행을 합니다.

그리고 저와 생각이 비슷한 형님, 누님들이 나오셔서 지역에서 한참 유행인

파크골프장을 매주 다니고 계시죠. 처음에 장비 구비하는데 조금 돈이 들어가긴

해도 산악회 회비 내는 것 보다 지자체에서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곳도 많이 있고

지역에 소비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운동도

많이 되고 뒤풀이도 깔끔하게 하고 다음 날을 준비 할 수 있어 피로도 훨씬 덜 한다고 

하고 말이죠! 물론, 호불호는 갈리겠죠? 저는 운동은 다 좋다 생각합니다. 호이짜~~~.

핫둘 핫둘....아이구... 다시... 백만 그 다음 뭐지?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웃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