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소가 새끼를 낳으면 젖을 물린 후 줄을 매달지 않아도 졸졸 따라 다닌다.
그게 크면 사료도 비싸고 공간도 없고, 자식 등록금 때문에 팔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어미는 밤새도록 일주일 내내 송아지를 부르짖는다. 그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면 소든 돼지든 닭이든 함부로 못 죽이고 못 판다.
근데 쥐박이새끼는 지 이끗을 위해 그 많은 소를 살처분해서 미국 좋은일 시켰지. 이거 하나만으로도 쥐박이놈은 지옥가는 게 맞다. 뜬금없이 이런 글 올려 죄송합니다. 저분들의 생명존중을 보고 떠오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