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냥반들이 많아지는 너낌이네요.
시그날 벌브 교체해달라길래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했더니
"오라구요? 오셔야죠. 내가 갈거면 근처 카센터를 가죠" 라면서 황당하다는 발언을 하네요.
그 어디에도 오라고 하는 조건이 없는데.
일요일에 문여는 카센터 있음 가라지. =_=
누가 1만원에 정반대 동네를 가서 갈아주고 오나요.
날이 뜨거워지니 우동이 상했나
이상한 냥반들이 많아지는 너낌이네요.
시그날 벌브 교체해달라길래
원하는 시간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했더니
"오라구요? 오셔야죠. 내가 갈거면 근처 카센터를 가죠" 라면서 황당하다는 발언을 하네요.
그 어디에도 오라고 하는 조건이 없는데.
일요일에 문여는 카센터 있음 가라지. =_=
누가 1만원에 정반대 동네를 가서 갈아주고 오나요.
날이 뜨거워지니 우동이 상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