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다 복붙.
거기서 출발하고,
한국 도착 까지
34일에서 57일 걸린다던데,
이미 한달전에
외교력 풀 가동 하고 있었다는 애기가 되네요
전쟁시작후
유조선 출발이 탁 끊어 졌었거든요.
유조선 뿐 아니라 모든 선박.
파이프라인 이용해서
홍해 쪽으로 우회 했다는건 들었는데
동아시아 쪽 에서는,
한국만 최 우선권 받았나 봅니다.
그 이유가,
미군은 항공유.선박유.차량.탱크.발전기
몽땅 딱 한가지 연료만 씁니다.
그걸 한국이 생산해서 수출합니다.
모두가 호환되는 연료이긴 한데,
항공유는 쪼금 관리가 필요 합니다.
상공 만미터 이상 에서는 영하 50도
저공비행 에서는 영상 80도
이거를 버티는 연료가 필요합니다.
미국이 맨날 자랑하는 그 비행기.
연료는 한국산 입니다.
이게 단점이
납품후 사용기한 60일.
배달까지는 완벽한 납품인데,
미군 애네들 보관 시설이 안 좋아.
저장량을 늘릴래야 늘릴수가 없어.
지금 미군의 출격이 줄어든 이유 이지.
공군이 선박유.차량용 써도 되긴 하는데
출력이 약해. 먼일 생길지 몰라.
ㅡ
더 쓰고 싶지만
요쯤에서 끝.